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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컵을 봤습니다

해탈 44 2275 2 0
주작 하나 없이 지난주 친구들이랑 놀러를 다녀왔습니다. 어차피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라 비용도 아낄 겸 방 두개인 호텔을 빌려 묵었고 나름 의 상상을 하며 휴가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저희 멤버는 남자 셋 평범녀하나에 이쁘면서 슬렌더 그리고 제목의 주인공인 f컵의 글래머 (살집은 좀 있습니다)로 구성되어 있었죠.

 오후에는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저녁에는 안주거리와 술을 사서 짱하게 그날을 불태우기로 했습니다. 하 비키니 입고있는데 가슴이 딱주터 생긴 1자 골은..... 차마 똑바로 쳐다 볼 수가 없더군요..... 아무튼 숙소로 돌아와 술을 마시기 시작했는데 그 친구는 박스티로 갈아입어 자신의 미드를 방어 했고 마시기 시작한지 두어시간이 지났을까

에프컵 친구가 술에 떡이되더니 잠깐 있다 깨워달라며
자러 들어가더군여 아쉬운 마음을 다시며 그런갑다 하고 놀고 있는데

다들 술먹고 노느라 정신없길래 제가 조용히 깨우러 갔습니다 사심도 있었구요 ㅎㅎ 방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웬걸..... 대자로 누워 가슴을 까고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당황한 나머지 그대로 주춤했는데 이건 평생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숨을 가다듬고 조용히 들어가 일단 옷을 내리고 조용히 깨워 보았습니다 누구야 누구야 미동도 없더군요 그래도 혹시 몰라 흔들어 깨워 봤는데 떡실신 했는지 미동도 없었습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그러나 밖에 친구들이 있기에 많은 시간은 없었습니다 조심히 옷을 올리고 슬라임처럼 늘어진 가슴에 핑두를 띈 그 가슴을 살살 어루어 만졌습니다. 감촉이 미쳤더군요 이것은 말랑한 순두부와 단단한 두부 그 어디쯤이었고 영험한 기분이더군요.... 하... 시간이 없어 그 이상은 하지 못했지만, 조용히 옷을 정리해주고 몇 번 흔들어 깨웠습니다. 우움  (제이름) 누구오빠 하면서 깨는데 아랫도리거 터질 것 같더군요... 방금까지 자신이 무슨 상태로 있었는지도 모르고 깨어나 술을 먹는 것을 보니 술자리 내내 아랫도리를 사수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술에 가득 취했다면 위험 할 뻔 했습니다. 그날 밤 모두가 골아떨어지고
 그 친구의 젖가슴에 파이즈리 하는 상상을 하며 딸을 치고 보지는 어떨까 생각하며 잠이 들었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 가슴은 핑두의 모찌떡 같은 그 가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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