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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el 아르바이트 썰~(야한거아님)

쭈어뉘 48 947 2 0
몇년전에 잠시 모텔 아르바이트를 한적있는데

카운터와 소방업무 기타등등 의 일을 하고 청소는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계셔서  일하기편했음

전 카운터에서 카운터업무를 보고있엇고 청소하는 아주머니는 비품실에서 쉬고계셨음

일요일 오전이라 한 10시~11시 사이였음 그땐 손님이 거의없는데 몇주째 오는 커플이있었음

항상 여자분이 계산했는데 나이가 한 40대 중반? 후반? 손엔 성경책같은걸 들고있었는데 암튼 대실하고 1~2시간 ?정도

원래 낮대실은 좀 길게주는편이라 3~4시간 최대 5시간까진 퇴실해달라고 얘기안하는데 1시간정도면빨리 나가는거임

그손님오길래 계산하고 카드키 드리고 다시 유튜브를 보고있는데 어디서 고함소리가 들리길래 나가봤더니 청소하는 아주머니랑

그커플이랑 말다툼하고 있길래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깐 지난번에 여자분이 성경책하고 안경 놓고가셨길래 분실물 가져가시라고 나가실때

그말하자마자 그 여자분왈  저 교회 다니는사람이에요 이런대 안다녀요 이랬다고함 ㅋㅋ 여자가 당황하자 남자가( 한 50대 정도 되는듯했음)

더 화내기시작 우리 전도사님은 모텔 들락 거릴사람 아닙니다 아줌마가 사람 잘못보셨어요 그러고 있길래 제가 가서 손님 아주머니가 잘못보셨나봐요

들어가세요 하고 들여보냄 

진실은 이러했음 안경 성경책놓고 간사람 그아줌마 맞음 cctv확인함  근데 문제는 몇주동안 같이온남자는 다른사람임

아직도 생각하면 웃긴게 교회다니는 사람은 모텔 가면안되나? 이생각과 그때는 왜 왔지? 이생각 들었음 ㅋㅋㅋ

진짜 교회 간다고 뻥치고 바람 피는사람도있구나하고 느꼈음...  (교회다니는 분 비하한건아님)

그뒤에 솔직히 말해서 기분나빳다면 안올꺼같았는데 그후에도 관둘때까지 왔었음 물론 남자는 2번정도 바낌

마지막 남자분은 어려보여서 신분증 검사했는데 그때당시 나이로 24살 이였고 여자분은 46살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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